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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식
2026.02.10
플러스 휴먼으로 은퇴 이후 새 인생을 설계합니다
70세에 선교사 은퇴하고 1년 연장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여)입니다.
1학년 강의 중에 한국, 멕시코를 오가며 시차적응, 사역하며, 숙제도 어렵다는 생각에 중도 포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컸습니다.
그러나 1학년 과정을 마치고 김미경강사님의 AI의 WIELDER 된다는 말씀에 감동하며 저 같은 인생 후반기에 계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드리려 4학년까지 가 보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기회주시고 용기 주신 학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도 하나님께서 다 하셨는데 AI WIELDER가 되게 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역으로 어려움은 있겠지만 다시보기로 공부하며 따라가 보겠습니다.
휴먼플러스 과정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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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
2026.02.10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신 김미경 학장님께 감사합니다.
한 주 한 주, 새로운 걸 배우며 꿈만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장님의 노력과 정성 , 열정 제대로 맛보았어요.
더 배우고 싶고 닮고 싶어요.
학장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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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2026.02.10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미경 학장님의 강의라서 무조건 들었습니다.
역시 5주간 너무 좋은 강의와 함께 인사이트와 배움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AI 시대에 듀얼브레인으로 잘 나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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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2026.02.10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차분하고 흥미로운 강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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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2026.02.10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은 내용을 강의에 담아 주셔서 다 보기도 전에 학습기간이 끝나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내용이 너무 좋아서 유튜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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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2026.02.10
4강까지 마치며
AI에 대해 겁만 먹고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 멈추기를 반복하며 실제로 툴을 사용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AI를 사용하는데도 창의성과 다양한 방법적 시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용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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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2026.02.10
4강까지 마치며
Al를 배워보자 시작한지 어느덧 4강
어렵고 낯설고 막막함을 넘어 조금은 흐릿하게
길이보이는거 같습니다.
자신없던 나의 모습이 조금 성장한듯..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시작하길 너무나 잘한거같아요.
실제 사래를 들으며 설명해주시는 강의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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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숙
2026.02.10
4강까지 마친후의 소감
두려움 가득으로 시작했던 휴먼플러스 수업이 벌써 마지막수업만 남겨놓고있다.
sns 도 안하고 컴퓨터도 잘 사용안하고 게다가 은퇴마저해서 두려움이 가득했던 나에게 두려워말고 한걸음씩 배워보라는 격려섞인 수업은 신기함과 어려움이 혼재된 연속이엇다. 그래도 조금씩 툴을 가지고 놀다보니 두려운 마음이 반으로 줄어든 나를 발견하게되었다. 4학년까지 마치면 어떻게 변해있을까 하는 설레임이 앞서는요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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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영
2026.02.10
꼭 배워야하는....
그동안 사용하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은 못한거네요
편리함은 있었지만 늘 아쉬웠는데 제가 부족한 이유였습니다.
과제는 제출은 못하더라도 매주 꼬박꼬박해보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있고 2학년도 수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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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미
2026.02.10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수업, 플러스 휴먼! "나는 더 이상 아이디어를 내 머리속에 보관하지 않는다"
매주 Plus Human 수업을 들으며
정말 여러 번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AI를 그저
궁금한 걸 물어보거나 한/영 번역 정도로만 사용했는데,
몇 주 사이 다양한 AI를 다방면으로 활용하면서
마치 팀원을 꾸린 것처럼 일하는 방식이 달라졌어요.
항상 아이디어로만 머릿속에 남아 있던 것들,
일과 육아에 지쳐 혼자서는 엄두 내지 못했던 것들을
이 수업을 통해 하나씩 실행하게 되었고,
이제는 생각해온 것들을 ‘제 팀’과 함께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과제를 하다 완성된 PHRD에서 이런 문장을 받았어요.
“나는 더 이상 아이디어를 내 머릿속에 보관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상태, 이 감각이
플러스휴먼의 신호라고 하더라고요. :)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정말 행복하고,
2학년 수업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