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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언제나 길은 있다. 구름 -2

  • 작성자손수경
  • 작성일2025.10.07
  • 조회수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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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chall4chall/4304

잘못된 길은 없어요.

다만 지금 적절하게 운용을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

나는 나의 길을 올바로 운용하고 있지 않는지 자문합니다.

지금 이 삶은 내가 원했던 삶이 맞습니까? yes !

그렇다면 나는 제대로 살고 있습니다.

​

최소한 물건은 자유롭게 이동하기 위함이고,

최소한 지출은 더 큰 돈을 써야 할 때를 대비하는 것이고,

물욕이 준 것은 그것이 힘들게 육체노동을 하게 만들기에

물건 소유에 대해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

문제를 생각하면 의심, 불안, 걱정 - 낮은 주파의 에너지대로 가기 때문이다.

가능성을 생각하면? 만일 그렇다면? 파장대가 높아진다는 것.

​

이런 원리를 과학시간에 배웠음에도 실시간에 응용하지 못하니까

매번 러닝머신 달리듯 제자리 뛰기만 했군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나의 파장을 높여봅니다.

​

여성의 선천적인 생각구조, 난 부족해..

자신을 나약하고 가련하다고 여기는 것,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

이 생각이 자식들에게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을꺼야'라는 무의식을 심어주는거군요.

​

나도 그런 말을 하는 아이였죠.

어떻게든 그곳에서 그녀를 구출하고자 고사리 손이라도 도우리려는 아이.

그랬더니 그곳은 진흙탕이었어요.

나까지 빠져들 필요가 없었기에, 걸어나왔습니다.

​

그래서 지금은 엄마처럼 살지 않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저항하면 할수록 나답게 살 수 있습니다.

자신과 유사하길 바라는, 그래야 안심하는 그분의 시선은 무시해야 합니다.

당신의 불행, 불안, 걱정은 그냥 당신만 지니고 있으세요.

​

우리 안에 내재된 두려움이 그냥 지나가도록 긴장을 풀고 지켜보기.

두렵다가 아니라 두려움을 느낀다 ~~라고 표현하기.

그 두려움은 통제하지 않을 때 잠잠해질 수 있음을 체득하고자 합니다.

내 안의 두려움에게 괜찮다고 말하기.

두려움은 악마도 괴물도 아니고 용도 아니었다.

그것은 길을 잃은 나의 일부였고, 가장 겁먹은 나의 일부였다.

그 두려움 때문에 짜증이 폭발한 거구나.

​

짜증폭발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두려워서 그랬구나.

두려움을 야기하는 것이 상황이 아니라

사람일때가 많았구나.

그사람들은 나와 매우 가까웠구나.

내가 두려워하니 두려움쟁이들만 모았구나.

그러니 이제 3간,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해야 하는구나...라고....

​

내 두려움을 쉬게하고, 두려움이 실패하게 만들고, 소강되기를 훈련해보겠습니다.

감사일기가 가장 효과적이 부드러운 방법이었어요.

감사일기의 시작도 끝도긍정에서 최애긍정으로 맺으니까요.

그러니까 감사는 감사입니다.